2013년 6월 30일 일요일

소비자행동론 항공기 지연문제에 대한 토론

소비자행동론 항공기 지연문제에 대한 토론
[소비자행동론] 항공기 지연문제에 대한 토론.pptx


목차
1. 항공기 지연의 의미
2. 항공여객 운송지연에 관한 보상
3. 기상이변으로 인한 지연 및 항공사 대응 사례
4. 기체결함으로 인한 지연 및 항공사 대응 사례
5. 실제 경험 사례_
6. 토론 주제


본문
사업자의 고의 과실로 인한 운송지연 시
보상기준은 체재 필요 시 적정 숙식비 등
경비 부담
2시간~4시간 이내 지연시: 운임10%
4시간 이상 운송 지연시: 운임 20%

※단, 기상상태, 공항사정, 항공기 접속관계, 안전운항을 위한 예견하지 못한 정비 등 불가항력적인 사유로 인한 경우는 제외

-항공사 측 대응

소비자들이 보상 규정을 잘 모른다는 점, 보상 규정에 ‘기상 상태 및 공항사정, 안전운항을 위한 예견하지 못한 일이 있을 때는 예외로 한다’는 조항이 있다는 점을 악용하고 있는 것이다.
승객 300여명이 거세게 항의를 했지만 케세이퍼시픽측은 연착에 따른 보상으로 기내 면세품 구입에 쓸 수 있는 50달러 짜리 쿠폰을 나눠주는데 그쳤다. 운임의 20%를 배상하고, 숙박비까지 제공해야 하는 현행 소비자분쟁 해결기준을 어긴 것이다.


본문내용
[출처: 박시사(2008), 항공사 경영론, 백산출판사]

2. 항공여객 운송지연에 관한 보상
2시간~4시간 이내 지연시: 운임10%
4시간 이상 운송 지연시: 운임 20%
※단, 기상상태, 공항사정, 항공기 접속관계, 안전운항을 위한 예견하지 못한 정비 등 불가항력적인 사유로 인한 경우는 제외
사업자의 고의 과실로 인한 운송지연 시
보상기준은 체재 필요 시 적정 숙식비 등
경비 부담
-공정위 고시, 소비자 분쟁 해결기분

3. 기상이변으로 인한 지연 및 항공사 대응 사례
지난달 28일 연말 연휴를 이용해 가족들과 홍콩 여행을 떠난 라유영(24여)씨는 케세이퍼시픽 소속 항공기가 6시간 연착되면서 2박3일 일정 중 반나절을 날렸다.

-항공사 측 대응
소비자들이 보상 규정을 잘 모른다는 점, 보상 규정에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