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명: 아기타(Agitar)-스페인어 흔들다에서 유래 칵테일을 만들때는 바텐더들이 흔들어서 제조함으로 거기에 중점을 두어 아기타라는 제품명을 정하였습니다.
형태: 제품은 기본적으로 투명한 유리병으로서 칵테일 특유의 색과 분위기를 잘 소비자들에게 잘전달해주며 병의 크기를 머드쉐이크와 같은 크기의 병을 사용함으로써 다른 주류들과의 비교에서 독창성을 부여하고 또한 칵테일은 원래 저알콜을 위주로 서서히 취하거나 술은 먹데 술맛을 다르게 느끼게 하기 위해 마시는 것이므로 너무 많은 양을 담는것도 좋지않은 것 같아서 작은 크기의 병을 사용하기로 하였습니다.
상표
본문내용 한 분들도 꽤나 많습니다. 저희 조가 칵테일에 대해 설문 조사를 실시하였을 때 30명중 칵테일을 8명은 한번도 칵테일을 마셔보지 않다고 대답하였습니다. 그래서 저희조는 누구라도 쉽게 접하고 마실수 있는 칵테일을 만들어 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떠올라서 이 제품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굳이 칵테일을 마시러 Bar에 가지 않더라도 일단 편의점이나 마트 같은곳에서 누구나 쉽게 칵테일을 즐길수 있는 제품을 출시하여 칵테일을 마셔보지 못한 소비자들의 관심과 칵테일을 마셔본 사람들도 쉽게 구매가 가능하게 함으로써 소비자들에게 칵테일에 대한 관심을 이끌어냄으로써 상당부분 수익을 창출 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우리나라에는 이러한 형식으로 칵테일을 판매하는 경쟁기업이 없는 첫진출이고 독점이라 꽤나 많은 수익이 발생할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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