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양세포에서의 독성평가 MTT assay에 의한 세포독성 평가 동물모델에서의 독성평가: 경구투여에 의한 독성 평가 동물모델에서의 독성평가 : 조직분석 결과 및 고찰
배양세포에서의 독성평가 MTT assay에 의한 세포독성 평가 fig 3. 폐세포에 처리된 에탄올 농도에 따른 흡광도(A)의 측정 fig 4. 폐세포에 처리된 에탄올 농도에 따른 cell viability(%)의 측정 동물모델에서의 독성평가: 경구투여에 의한 독성 평가 동물모델에서의 독성평가 : 조직분석 참고문헌
본문 MTT assay에 의한 세포독성 평가
본 실험에서 사용된 폐 세포(한국세포주은행)는 배양접시에 부유하여 95%의 air, 5% CO2,37℃ 조건의 배양기에서 배양하였다. 배양한 세포를 PBS를 이용해 세척한 후 Trypsin-EDTA 0.5ml 을 가하여 37℃ 에서 5분간 배양시켜 세포를 떼어내었다. DMEM 2ml를 가하여 Trypsin-EDTA의 작용을 중지시키고 떼어낸 세포를 모아 2000rpm 에서 5분간 원심분리한다. 상등액을 제거하고 가라앉은 세포에 1ml의 DMEM을 가하여 세포부유액을 준비하였다. 세포부유액의 10μl를 취하여 Hemocytometer에서 세포의 수를 세었다. 수를 세어 계산된 실험에 필요한 세포부유액 165μl를 835μl의 DMEM에 resuspending했다. 100%의 ethanol을 DMEM을 이용하여 차례로 50%, 25%, 12.5%, 6.25%, 3.125%로 희석시켰다. Ethanol을 dilution한 well plate에 세포부유액을 50μl씩 넣어 최종 부피를 100μl을 만들어준 후 24시간 배양했다. 이후 각 well에 MTT solution 10μl를 첨가하고 4시간 동안 배양했다. 각 well에 solublization solution을 첨가하고 37℃ incubator에서 overnight했다. 이것을 microplate reader를 사용하여 550nm 파장에서 흡광도를 측정하고 대조군의 흡광도 평균과 각 처리군의 흡광도 평균의 비율로 viability을 구했다. 이를 통해 ethanol의 농도에 따른 cell viability의 관계를 알아냈고 IC50을 구하였다 대조군은 3번 반복, 처리군은 2번 반복한 평균값을 이용하였다.
동물모델에서의 독성평가: 경구투여에 의한 독성 평가
G-bio에서 구입한 흰 쥐(mice)를 8-9주간 실험실에서 사육한 뒤 실험에 사용하였다. 물과 퓨리나라는 사료를 주고 일주일간 각 조원이 돌아가면서 경구투여를 실시했다. 투여 시간은 주말을 제외한 오후 2시-3시에 1회 실시했다. 이 동물실험은 식염수를 투여한 대조군과
본문내용 학물질은 인간에 유용한 물질도 있지만, 유해했던 것도 있고 또 일정량 이상을 넘어서면 독성을 가지는 것도 있다.[1] 과거에는 이러한 물질의 안전성을 경험을 토대로 하여 판단하였지만 오늘날에는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평가체제가 구축되어 보다 객관적이고 정밀한 독성시험을 통해 그 위험성(risk)과 양(dose)의 상관관계, 작용 강도 및 대사 변화 등 그 실태를 고려하여 결정할 수 있게 되었다. 특히 현대와 같이 식품 산업의 발달과 소비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수많은 식품 안전 문제가 우리의 건강을 위협하고 있어 정확한 안전성 검사와 일괄된 평가 기준이 더욱 요구되고 있고 있는 실정이다. 경제수준이 향상되고 복잡해지는 현대 생활 속에서 알코올은 현대인의 스트레스 해소를 위하여 소비가 급증하고 있는 추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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