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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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식품 1.정의 2.분류 1)소재냉동식품 2)조리냉동식품 3.식품공전상 냉동식품의 규격 4.특징 5.제조과정 6.냉동 속도에 따른 냉동방법
본문 5.제조과정 ㉠원료전처리 – 신선한 원료와 부원료를 선별하는 검사를 실시하고 먹지 못하는 부위를 제거, 깨끗이 세척하며 수율 식감 들을 고려하여 절단한다. ㉡배합 – 준비된 원료를 혼합 순서에 따라 규정중량을 혼합기에 투입하여 혼합한다. ㉢성형 – 배합된 원료를 만들고자 하는 제품 형태에 맞춰 다양한 모양으로 만든다. ㉣가열 – 제조과정에서 오염될 수 있는 부분을 살균하기 위해 맛, 식감, 외관 등 품질등을 고려하여 설정한 가열조건(온도, 시간)에서 가열한다. ㉤동결 – 식품중의 수분을 얼음의 상태로 변화시켜 물리적 화학적 손상을 최소한 억제하기 위해 성형된 제품을 동결기에 넣고 -35℃에서 급속 동결한다. ㉥포장 – 동결된 제품을 중량별 포장 후 유통기한을 표기한다. 냉동식품 포장재는 플라스틱 필름을 재료로 한 것으로 파우치에 의한 포장과 트레이 삽입, 횡축포장 등이 이용되고 있다.
6.냉동 속도에 따른 냉동방법 식품을 동결하면 수분의 일부가 동결하여 빙결정이 생성되는데, 대부분 -1~-5℃에서 돌결이 시작되며, 동결되는 온도의 차이는 식품중의 염분과 고형분의 차이에서 비롯된다. 식품의 동결점인 -1~-5℃의 영역에서 가장 많은 얼음의 결정이 생성되는데, 이 온도대를 최대빙걸정생성대 라고 한다. 급속동결은 일반적으로 이 온도대를 30분 이내로 통과하는 것을 말하며, 30분 이상 소요되면 완만동결이라한다. ①공기동결법 ② 송풍동결법 ③ 접촉식 동결법 ④ 침지식 동결법 ⑤ 액화질소가스 동결법
`백화점 일부 냉동식품에서 식중독균 등 검출<소보원> | 기사입력 2001-07-10 12:01 | 최종수정 2001-07-10 12:01
(서울=연합뉴스) 임주영 기자= 백화점 등에서 팔고 있는 일부 냉동식품에서 식중독을 유발하는 세균이 검출돼 여름철 식품 위생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요망된다.
한국소비자보호원(원장 허승)은 최근 서울시내 대형 백화점 및 할인점에서 유통되는 만두류, 돈가스류, 피자류 등 40개 냉동제품의 미생물 오염실태를 조사한 결과일부 제품에서 대장균 및 식중독균 등이 검출됐다고 10일 밝혔다.
소보원에 따르면 돈가스류는 조사대상 12개 제품 중 5개 제품에서 대장균이 검출됐고, 3개 제품(홈파티도시락돈가스, 천일냉동돈가스, 행복이가득한집돈가스)에서살모넬라균, 2개 제품(한성등심돈가스, 홈파티도시락돈가스)에서 병원성 리스테리아균이 각각 검출됐다.
생선가스는 7개 제품 중 1개 제품(천일생선가스)에서 병원성 리스테리아균이 검출됐고, 만두류의 경우 10개 제품 가운데 2개 제품(취영루알뜰뉴만두, 자금성물만두)에서 대장균 및 대장균군이 검출됐다. 피자류는 전 제품이 세균기준에 적합했다.
살모넬라균은 복통, 구토, 설사 등을 유발하며, 병원성 리스테리아균은 면역력이 약한 노약자나 임산부 등에게 패혈증, 뇌수막염 등을 일으킬 수 있는 식중독 균이다.
그러나 살모넬라균, 병원성 리스테리아균은 65℃에서 30분간 또는 72℃에서 30초 이상 가열하면 죽기 때문에 소비자들이 냉동식품을 조리할 때 충분히 가열해서먹으면 이상이 없다고 소보원은 설명했다.
소보원은 식품에서 대장균 등 각종 세균이 검출된 것은 원료 및 제조공정상의문제로
본문내용 장기간 보존한다는 것보다는 단기간 보존하면서 싱싱한 식품을 이용하는 게 목적이 있다. 냉동식품은 -35℃ 이하에서 급속 동결하고 -18℃이하에서 저장 유통 된다. 일반적으로 동결식품은 포장하지 않은 상태로 냉동한 식품인 반면, 냉동식품은 제조 가공 또는 조리한 식품을 장기 보존할 목적으로 동결하여 용기포장에 넣어진 것으로서, 냉동보관을 요하는 식품이다. 한편 냉동품이란 전처리되어 있지않거나 초기 전처리된 농수산물을 말하는 것으로 냉동식품과는 별도의 개념이다. 분류 소재냉동식품 농수축산물의 불가식부위를 제거하여 데치거나 구운후 냉동시킨 제품으로 냉동어 냉동육 냉동계랑 냉동감자 냉동홍시 등이 이에 해당한다. 조리냉동식품 해동 가열만으로 즉시 먹을 수 있는 인스턴트 성격을 갖는 냉동식품이다. 즉, 농수축산물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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