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1. Title : 진화 및 생물다양성
2. Introduction
3. Method and Materials
4. Results
5. Discussion
6. Reference
본문 - 실험 1에서 초기에는 다양한 종이 존재했으나 1세대 후에는 4가지 종, 2세대 후에는 3가지 종, 3세대 후에는 보라색, 검은색의 두 가지 종만 남고 나머지는 사라지게 되었다. 다양한 종이 존재할 때(variation), 이것이 환경에 의해 선택되어(Selective survival) 그것이 유전되므로(heritable) 나온 결과이다. 이것이 다윈의 진화설에 들어맞는, 현실에 가장 적합한 모형이다. 실험 2를 보면 형질의 변이가 없이 초기 상태부터 한 가지 종만 존재하므로 환경에 의해 선택될 것이 없고 환경에 적합하든 불리하든 한 가지 종만 계속 존재하게 되는 상황을 나타내고 있다. 실험 3을 보면 형질의 변이가 있고 자연선택에 의해 환경에 유리한 종이 살고 불리한 종이 그 세대에서 죽게 되지만 유리한 형질이 유전되지 않아 다음 세대에는 부모의 형질에 관계없이 또다시 다양한 종이 생성된다. 각 세대마다 자손을 낳는 것은 형질 유전이 아니라 랜덤 요인에 의한 것이므로 매 세대마다 각 종이 다양한 분포로 생성되며 전 세대나 환경과의 연관은 없다. 이 경우 각 세대에서 자연 선택이 일어나도 다음 세대에서 다시 잃어버린 형질이 되찾아지므로 모든 표현형이 멸종하지 않고 남게 된다. 실험 4에서는 변이가 다양하고 형질이 자손에게 유전되는데, 살아남는 요인은 환경에 의한 것이 아니라 랜덤 요인에 의한 것이다. 이 경우 랜덤으로 선택되므로 살아남는 종에는 특성이 없고, 형질이 유전되므로 한 세대에서 랜덤요인에 의해 불행하게도 개체의 수가 모두 사라진다면 다음 세대에는 그 형질을 가진 자손이 태어나지 않아 멸종하게 된다. 보고서에 실은 그림에는 중간의 표현형을 가진 개체들이 살아남았으나 이것은 우연에 의한 것이고 여러 번 다시 실험해 보았을 때 남게 되는 형질의 특성은 없이 랜덤이다. 많은 개체수를 가진 형질이 번식을 통해 수가 그만큼 더 증가하게 되고, 적은 수의 형질은 적게 증식하므로 세대가 지날수록 격차가 커져 초기에 랜덤 선택에 의해 개체 수가 줄어들은 종은 금방 멸종당하게 될 확률이 크다.
실험2) 돌연변이(mutation) 그리고 개체군 크기(population size)의 영향 - 옵션(Option) : Visibility가 달라지도록 선택.
2-1) 돌연변이 (Mutation) 다음의 서로 다른 두 가지 조건에서,
본문내용 된 상속 Descent with modification’이라고 표현했으며, DNA의 구조부터 개체들의 사회생활에 이르기까지 생물의 형질은 세대를 거치면서 조상의 형질로부터 변화한다. 다윈의 자연선택론이 등장하기 전 거의 2천년 동안 서양 자연과학의 사상적 토대는 플라톤의 본질주의(essentialism)에 있었다. 그에 의하면 세상은 영원불변의 완벽한 진리 또는 전형으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생물 종들은 영원불변의 존재일 수밖에 없었다. 이러한 논의는 아리스토텔레스의 ‘자연의 사다리’와 함께 생물에는 계급이 있으며 각각 독립적으로 존재한다고 여겨져 왔었다. 18세기에 이르러 프랑스의 생물학자 뷔퐁과 라마르크는 생물의 불변성에 대해 처음으로 이견을 제시하였다. 특히 라마르크는 모든 생물종이 다른 종들로부터 파
참고문헌 1) 서울대학교 생명과학부 실험지원센터 (http://biosci.snu.ac.kr/lec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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